최종편집일08.07 15:45
검색하기
인기mouGE[??館?????湲븐녇?]

[관련사이트 > 인사]

고대의료원 안암·구로·안산병원장 임명

이재성 기자 / scmdnews@hanmail.net
승인 20-01-02 15:49 | 최종수정 20-01-02 15:49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박종훈 안암병원장과 한승규 구로병원장은 연이어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됐으며, 신임 안산병원장에는 마취통증의학과 김운영(金雲英)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다.

 

박종훈 안암병원장은 무수혈센터를 개소하고 아시아 최초의 최소수혈외과병원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의료서비스 디자인의 거점이 될 K-inno디자인센터를 설립해 병원 내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안암병원의 JCI 4연속 인증획득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연구중심병원 3차 재지정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 최정상 의료기관임을 재확인 받았다. 농촌봉사단을 창단하여 의료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농촌 복지증진에 이바지하여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승규 구로병원장은 외래센터 신축을 포함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추진해왔으며, 오는 2월 외래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구로병원이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서울 최고 권역응급의료센터, 국내 유일 중증외상전문의수련센터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구로병원을 대한민국 중증질환 치료 대표기관으로 성장 발전시켰다. 동시에 의생명연구원 준공, 연구중심병원 3차 재지정, 대형국책과제수주 등 연구 분야에 있어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김운영 신임 안산병원장은 1965년생으로 1989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2007년 미국 오레곤대학 도언베커 어린이병원에서 소아마취 연수를 마쳤으며 이후 안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적정진료관리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안산병원 구급소생위원회와 마취진정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하며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활발한 학회활동으로 인망도 두텁다. 대한마취과학회 고시위원과 논문심사위원을 역임하고, 대한산과마취학회 비상임이사를 맡아 활동하는 등 국내 의학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사이언스엠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이전기사글이 없습니다.
인사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보령제약, 세엘진 '포말리스트..
지난해 의약품 총생산액 22조3..
진흥원-AZ, 제7회 항암연구 과..
최고의 약업인 한미약품 고 임..
대웅그룹, 우수 인재육성 ‘인..
 
많이 본 포토뉴스
동아ST, 작년매출 6122억…전..
JW생명과학, 식염수 희석않는 ..
AI활용 신약 후보물질 국내 첫..
대웅제약 ‘덴티가드랩’ 독일..
 
최신 인기뉴스
'백신'의 명가 GC녹십자 '합성..
한미약품, 10년간 열 번째 신..
한미→MSD, 주 1회 NASH 치료..
대웅제약, ITC 예비결정문 분..
한국실명예방재단-한국저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