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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지속 가능한 전략으로 큰 도약 이룰 것"

봉예근 기자 / scmdyg@daum.net
승인 19-03-14 12:47 | 최종수정 19-03-14 12:47  
 

▲밀린드 판트(Milind Pant) 암웨이 글로벌 CEO를 포함한 주요 임원진들이 35세 이하 사업자들로 구성된 한국암웨이 ABO 비즈니스 파트너들 미팅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암웨이가 소통 강화를 통해 더 큰 도약에 나선다.  2021년 창립 30주년을 앞둔 한국암웨이는 ABO(Amway Business Owner) 비즈니스 파트너 보상 플랜 강화와 제품 혁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더 크고 더 위대하게(Even Bigger and Better)’를 주제로 특별 임직원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해 초 부임한 밀린드 판트(Milind Pant) 글로벌 CEO를 포함한 주요 본사 임원진들이 참석해 한국 지사 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미래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구성원 상호간의 직접적 소통 강화를 위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장환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비전과 전략 관련한 진지한 질문이 오갔다.  

 

밀린드 판트 글로벌 CEO는 한국 지사가 기록한 12년 연속 성장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를 선도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감안해 본사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연구와 벤치마킹을 통해 전략을 다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창사 30주년을 맞는 한국암웨이는 글로벌 전략과 연계하여 ABO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제품 혁신에 집중할 방침이다. 안정적인 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올 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이한 암웨이가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가치를 유지하며 또 다른 6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글로벌 미래 성장 비전을 한국 직원들과 함께 나눴으며, 이제 ABO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김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꿈을 품는 아이들’을 통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등 지난 28년간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올 해에는 30여 억을 기부하여 ‘암웨이 사랑의 재단’을 설립, 매년 15억

내외의 지속적인 CSR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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