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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식 개최

이형래 병원장 “성년이 된 강동경희, 중증·연구·환자 중심 의료로 미래 열 것”
대웅제약,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AI병상 모니터링 ‘씽크’ 공급
"스마트 병동 구축... 실시간으로 생체신호 분석 ‘24시간 밀착 케어’ 한다" 일반 병동 중환자실화...177병상 선제 적용, 낙상 등 이상 즉각 대응 시스템 박종호 이사장 “디지털 혁신 통해 지역사회 신뢰받는 스마트종합병원 도약”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인공지능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를 공급, 영남권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 지원에 나섰다. 17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센텀종합병원의 이번 도입은 병원 내 총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 우울증 항우울제 치료 반응, 치료 전 ‘뇌 기능적 연결성’ 예측
서울대병원, 약물 치료 경험 없는 우울증 청소년 대상 뇌 ‘기본모드네트워크’ 분석
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