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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의료이용 이상징후 찾는 AI(인공지능)로 ‘최우수상’ 수상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실증·PoC(개념검증)부문 수상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체모델 개발로 환자 안전·재정 보호 가능성 입증
중앙대병원 김우중 교수, 희귀질환 진료 및 연구 성과 인정받아
희귀·난치성질환 진료 및 연구 공헌…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 선정 상금은 중앙대의료원 새생명기금에 후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에 사용
중앙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우중 교수가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 발전에 기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은 재단법인 청녕희귀질환연구재단이 우림해운의 후원으로 희귀질환 극복 연구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발, 포상해 희귀질환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유한양행, 내실 성장..."기술료 수입 없이도 이익 늘었다"
올 3분기 매출 6043억, 전년비 6%성장-영업익 332억 51% 늘어 기술료 수입 제외한 영업이익 36% 증가 실현-매출원가 2%p하락 연구개발비 500억, 전년비 10%증가…이익 성장-신약 투자도 확대
유한양행이 올들어 기술료 수입 없이도 성장을 일궈내고 있다. 29일 유한양행이 금융감독원에 낸 자료에 따르 면 올 3분기 기술료 수익 증가분을 제외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났다. 특히 연구개발 투자를 늘렸어도 원가 부담을 낮춤으로써 수익성을 개선, 주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