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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병원 경영리더십 간담회' 개최

뉴 노멀시대의 원격 모니터링의 현재와 지속가능한 비전 제시
봉두한 기자 / hois232@gmail.com
승인 20-10-22 13:00 | 최종수정 20-10-22 13:00  
 

GE헬스케어 코리아가 2020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20)에서 병원 경영리더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는 ‘뉴 노멀시대의 원격 모니터링의 현재와 지속가능한 비전’을 주제로 21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데 앞장선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교수의 문경 생활치료센터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올해 COVID-19 무증상·경증 환자관리를 위해 운영된 경상북도 문경 생활치료센터에 첨단정보 기술을 도입해, 서울의 의료진과 문경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중인 환자의 상태를 원격 모니터링하는 등 디지털 솔루션을 이용한 감염전파 위험 최소화와 환자의 안전, 효율성 증대의 성과를 달성했다.

 

GE헬스케어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의미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빅 데이터 관리를 통해 원격 모니터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감염·중증·응급환자 데이터 통합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인 ‘뮤럴(Mural)’을 소개했다.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교수(◀ 사진)는 “최근 COVID-19과 독감의 트윈데믹(Twindemic)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통한 감염병 관리시스템은 중요한 국가적 어젠다이” 라며 “COVID-19으로 인해 새로운 의료계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는 현실에서 이러한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이 많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 라이프케어 솔루션 박정은 이사(사진 ▶)는 “GE헬스케어는 100년 이상의 축적된 영상의학 노하우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다양한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 병원과의 원격모니터링 및 버추얼 환자케어 플랫폼(Virtual Care Platform)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한국의 K-방역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GE헬스케어는 K-HOSPITAL FAIR 2020기간 동안, 뮤럴 뿐 아니라 COVID-19의 진단 솔루션과 안전하게 환자를 진단할 수 있는 언택 솔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코엑스 C홀 3층(부스 번호 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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