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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레드 푸드'로 이겨내자

봉두한 기자 / hois232@gmail.com
승인 20-10-15 08:51 | 최종수정 20-10-15 08:51  
 

일상의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감이 커지면서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많아졌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증(Blue)'의 합성어로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 및 육체적 불편감을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실제로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7월 전국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3명 중 1명이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고 한다.


길어진 집콕 생활에 생체 리듬이 망가지면서 숙면과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레드’ 푸드를 추천한다.


■ 매일 저녁 타트체리젤리 1포로 활력 업! 소버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


소버스의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터키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600% 고농축한 무수(無水) 가공 젤리다.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발라톤 타트체리보다 638% 더 많은 양의 ‘멜라토닌’이 함유된 품종으로, 섭취 시 생체리듬 조절 및 원활한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 없이 섭취 가능한 간편한 스틱젤리로 평상시는 물론, 저녁 식사 후 또는 자기 전에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20g 한 포에는 씨앗과 줄기를 제거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과 분량을 담아 새콤한 타트체리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이지컷 방식으로 쉽고 깔끔하게 개봉 가능하다.


■ 간편한 디톡스 음료로 확찐살 걱정 뚝! 미스터네이처 ‘ABC 주스’


ABC 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를 일정 비율로 배합해 갈아마시는 음료로, 내장지방 및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미스터네이처의 ABC 주스는 재료의 황금 비율을 정확하게 지킨 오리지널 레시피로 껍질째 갈아 다양한 영양소를 담았다.


직접 재료를 다듬는 번거로움 없이 하루 1병만으로 권장량 500ml를 섭취할 수 있다.


사과와 비트, 당근 이외의 설탕, 첨가물, 색소, 방부제는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휴대가 용이한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아침을 챙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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