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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제학회 2019년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34명 초청연자 최신연구 강연...21일~22일 서울 더 케이호텔
봉두한 기자 / hois232@gmail.com
승인 19-11-22 11:37 | 최종수정 19-11-22 16:54  
 


▲ 한국약제학회가 21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2019 한국약제학회 총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사진 Eric Chan (National Univ. of Singapore) 교수)


'생약제 분류 시스템에 대한 사전 고려 사항-커팅기술 부문 첫 발표 토론'

한국-미국-일본-싱가포르-중국-인도-네덜런드-덴마크-헝가리 등서 참가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회장 이범진 교수.아주약대학장)가 '2019년 한국약제학회 총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Dynamic Revolutions in Pharmaceutical Sciences and Technology’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한국약제학회가 주관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했다.


21일 첫날 학술대회에서는 차세대 연구자 육성 및 지원을 위해 ‘Preformulation considerations for biopharmaceutics classification system (BCS)’ 이라는 주제로 Cutting-edge techniques in solubility evaluation, Recent solidification technologies for liquid-based formulations, Challenges to improve the biopharmaceutical properties of BCS Class III/IV candidates and drug development strategy, How to prepare for a job interview & How to build a successful career라는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회 참가등록자 중 신청자들에게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제공됐다.

 

이어서 미국 KIST-Dana Farber Cancer Institute 권익찬 교수의 기조강연과 Steven reed (IDRI), Yoon Yeo (Purdue Univ.), Jukka Rantanen (Univ. of Copenhagen), Huile Gao (Sichuan Univ.), Jaewoon Son(GC Pharma), Shirui Mao (Shenyang Pharmaceutical Univ.), Eric Chan (National Univ. of Singapore), Frantisek Stepanek (Univ. of Chemistry and Technology in Prague), Jee Eun Lee (GC Pharma), Dong-Seok Yim (The Catholic Univ. of Korea), Vijay Kulkarni (STEER Life), Kenjirou Higashi (Chiba Univ.)등 초청연자들의 강의가 이어졌다.


또 학회 및 제약 산업에 발전에 기여해 공헌이 큰 직역인들을 위한 시상과 만찬도 제공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약제학회 이범진 회장(◀사진)은 "어떤 제네릭이든 약제학적 기반의 기술과 노하우가 들어가지 않으면 절대로 글로벌성장할수 없다."고 지적하고, "기술적 발전 뿐만아니라 약효 품질을 포함해서 현실적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약제학회가 이렇게 성장한데에는 여러 회원들과 교수님들의 보이지않는 노고와 산업체, 식약처 등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학회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기관과의 협력, 제약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노고, 학회 발전을 이끌고 있는 여러 임원님들의 노고가 녹아야만 더욱 더 국가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며  동반성장 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약제학회 명예회장인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사진 ▶)은  "유나이티드 제약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개량신약을 만드는 회사가 됐다."며 "회사의 많은 연구원들이 약제학회 회원으로 학회와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 행사 축하차 참석한 한국제약비이오협회 갈원일 상근 부회장은 "한국약제학회와 제약업계가 많은 정보를 공유하기를 희망한다"면서 협조를 당부했다.

 

이범진 약제학회 회장은 내년에 회장 바통을 이어받게되는 오의철 교수(가톨릭대 약대)를 학회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약제학 부문에서 모두 16개의 주제가 발표된 이들간의 학회는 21일 10시 개막돼 22일 오후 5시까지 계속됐다.(기사윗쪽 주요발표내용 제목 등 /아래는 세부 진행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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