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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광진구 '공유공간 나눔' 행사 참석

지역구 감안, 복지장관-행안장관-국토차관과 함께...지역 약국도 함께 방문
김영길기자 / pharmakr@naver.com
승인 18-09-12 06:55 | 최종수정 18-09-12 10:09  
 

 

▲전혜숙 의원(왼족서 두번째)이 광진구의 자치.돌봄.재생 나눔 협약식에서  박능후 복지부장관(세번째), 김부겸 행안부장관(네번째), 손병석 국토부차관(다섯번째)과 함께 참석했다(11일.광진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광진갑.민주당)이 11일 국민의 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박능후 복지부장관, 김부겸 행안부장관, 손병석 국토부차관과 함께 서울 광진구 지역행사에 참석 주민과 함께했다.

 

3개 부처의 장차관의 한 지역 동시 방문은 이례적 인데, 전혜숙 의원의 동행은 광진구가 지역구인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일행의 광진구 동시 방문은 '공유공간 나눔' 현장 확인과 업무협약을 맺기 위한 것으로, 전혜숙 의원 안내로 동네 약국도 방문, '주민 건강과 약국의 역할'에 대한 얘기도 나눴다.

 

'공유공간 나눔'은 광진 주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등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입주한 공간으로, 돌봄센터 및 병원·약국이 함께 입주해있으며, 주민들에겐 돌봄·의료서비스를 받는 공간이기도 하다.

 

광진갑이 지역구인 전혜숙 의원은 "광진구는 지역 인구의 감소-도시쇠퇴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공유공간의 나눔으로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들 일행은 약국 방문에 앞서 광진구 '공유공간 나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부처는 업무협약에 따라 ▶3개 부처 협력 시범사업 추진, ▶각 부처 공모사업 간 연계, ▶부처별 지원조직 간 연계·협력 및 주민서비스 체계 구축, ▶방문간호 등 보건복지 케어서비스와 주거지원 통합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

 

행안부-자치, 복지부-돌봄, 국토부-재생을 연계한 협약으로, 주민들은 의료·요양·복지·주거 이용 등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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