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08.14 16:18
검색하기
인기[취재수첩]제약GE

[제약/유통 > 제약]

일동제약 등 보건관련 3개사 수출부문 정부지원 포함

김홍진기자/SCIENCEMD.COM
승인 18-08-10 15:32 | 최종수정 18-08-10 15:59  
 

일동제약, 펜믹스, 소화 등 제약-보건 관련 3개사가 정부의 수출관련 지원을 받게됐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하반기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 지원 대상에 일동제약 등 제약보건 관련 3개사를 포함, 모두 20개社를 지원 기업으로 추가, 관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정부가 지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산자부는 지난 4월 1차로 지원대상 79개사를 선정한 바 있는데, 이번에 일동제약 등 추가로 20곳을 선정, 총 99개 중견기업에 대해 해외마케팅을 지원키로 했다.

 

이의 추가 선정은 중견기업의 수출기업化를 유도, 우리나라의 수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 미만, 내수시장 위주로 성장해 온 기업들이다.



한편 제약-보건의료 분야에서 2차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3곳의 현황과 기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

 

첨단 연구소와 설비를 기반으로 내성균-악성종양-알츠하이머-비만-노화 등을 표적으로 다수의 신약을 보유하고 잇으며, 30여 개국에 완제 및 원료 의약품 수출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펜믹스(대표 김영중/건일제약 계열)

 

페니실린, 주사제에 특화된 CDMO 전문 제약기업. 미국-유럽 등 선진 제약시장 진출을 목표로, 파너사들에 맞춤형 개발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소화(대표 박상준-윤대명-윤대인)

 

감염위험을 줄인 병상용 전동침대, 운반카 제조기업. IT기술이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용 자동차 등 신기술 제품 출시하고 있다.

 

 
 
Copyrightⓒ사이언스엠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이전기사글이 없습니다.
제약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자녀 5명이상 출산여성, 치매..
심평원, 급여항암제 14품목 급..
비아그라, 망막질환 실명예방 ..
화이자, '체면'이 '거짓'을 '..
'K-HOSPITAL FAIR 2018' JW메..
 
많이 본 포토뉴스
한미약품-MPO(서울의대) 하모..
오늘 'BIO & MEDICAL KOREA 20..
일양약품, 백혈병 치료제 "슈..
GSK 남성형 탈모 치료제 아보..
 
최신 인기뉴스
자녀 5명이상 출산여성, 치매..
비아그라, 망막질환 실명예방 ..
한미약품, '노코틴정'으로 금..
'녹내장'은 자가면역질환일 수..
일본, iPS 필요 없는 심장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