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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초음파검사권안' 심포지엄..18일 팔레스 호텔

장석기기자/pharmakr@naver.com
승인 18-08-10 14:14 | 최종수정 18-08-13 07:50  
 

 

                       

 

검사자의 '주관' 개입을 줄이고. 판독에서 '최상'을 택하도록 유도하는 '외과초음파지침서'가 보급된다.  

 

10일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의사들의 진료현장 초음파 진단에 있어 판독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초음파검사 권고안'을 마련, 오는 18일 서울 팔레스 호텔 다이너스티 A 심포지엄을 함께 연다고 밝혔다.

 

지침서(외과초음파검사 권고안)은 ▶외상중환자외과,  ▶간담췌외과, ▶유방갑상선외과  ▶혈관외과분과 등 4개 파트로 나누어 진료권고안 위원회가 많은 자료 수집과 검토를 통해 초안을 작성했으며 수 차의 검토를 거친 후, 전문가 감수를 거치는 과정을 거쳤다.

 

초음파는 지난 2013년 중증질환 환자에 급여 시행, 올 4월부터는 상복부초음파 검사가 전면 급여화가 되면서 활용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기기의 선택 판독력 향상이 필요해졌다.

 

초음파 검사법은 방사선 노출, 조영제 사용 없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주로 검사자의 주관에 의존하는 단점이 있어, 판독력 향상이 절실하며, 각 과(科) 전문의들과의 교류형 토론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오는 18일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외과초음파학회(www.ksus.or.kr) 홈피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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