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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의료연대, 독단적 간호법 끝까지 저지할 것

이재성 기자 / scmdnews@hanmail.net
승인 23-03-17 15:51 | 최종수정 23-03-17 15:51  
 

보건복지의료연대가 궐기대회‧집회 개최 등을 통해 의료악법 저지를 위한 강경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17일에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이채우 정책실장이 국회 앞에서 간호법 반대 릴레이 1인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이채우 정책실장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간호법 저지를 위한 보건복지의료연대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며, “우리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보건의료인의 법적 권리를 사수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독단적 간호법을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정책실장은 “간호법이 제정되면 간호사를 제외한 타 보건복지의료직역들의 업무범위가 침해되어, 우리의 동료 직역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보건의료 현장의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저해하는 간호법은 마땅히 폐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방사선사협회를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2월 26일 여의대로에서 ‘간호법·의료인면허법 강행처리 규탄 보건복지의료연대 400만 총궐기대회’와 3월 9일 ‘간호법·면허박탈법 저지를 위한 13개 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 집회’를 개최하는 등 의료악법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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