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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제11회 성천상 후보 3월10일 까지 공모

상금 1억원, 한국면허 의료인 대상...오는 9월 수상자에 시상
김영길기자/pharmakr@naver.com
승인 23-01-24 16:36 | 최종수정 23-01-24 16:51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 등 모든 의료인이 공모 대상
국가 불문 질병-빈곤으로 부터 고통받는 이웃 봉사자 선정


JW그룹은 성천상 제 11회 후보를 오는 3월10일 까지 공모,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시상키로 결정했다.


성천상은 대한민국 최초로 1953년 수액제(5%포도당)를 만든 중외제약의 창업주인 고 이기석 선생를 기리기 위해 JW그룹이 제정했으며,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실행'을 담당하고 있다.


이 상은 대한민국 면허를 가진 의사-한의사-치과의사-간호사 등 의료인 가운데 1인을 선정-시상하는데, 의료봉사를 통해 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 시상하는 가장 순수한 상으로 꼽힌다.


23일 JW그룹에 따르면 2012년 제정된 성천상은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 매년 시상한다.


추천 요령에 따르면 성천상 대상은 대한민국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으로, 국적을 초월, 질병과 빈곤으로부터 고통 받는 이웃에게 참 인술을 펼쳐 건강한 삶에 헌신한 의료인이다.


수상자는 선정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지역별-분야별-직책별로 고르게 분포한 의료계 인사들로 구성된 '성천상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대면심사를 통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한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은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現 JW중외제약)를 창업, ‘생명존중’ 정신으로 필수 의약품 개발에 전념, 1959년 당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수액제의 국산화에 최초로 성공했으며, 국산 항생제를 개발, 국내 치료 의약품 산업의 기틀을 다진 최고의 약업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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